
전형
논술과 수능, 동시에 준비하는 현실적인 방법
최종 업데이트 · 2026.08.13
수능이 코앞인데 논술 전형까지.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 배분과 우선순위 잡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둘 다 잘하려다 둘 다 놓친다
논술과 수능을 같은 강도로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내 지원 전형에서 수능 최저가 있는지, 논술 비중이 얼마인지에 따라 무게중심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수능 최저가 있는 논술이라면
많은 상위권 논술 전형은 수능 최저를 함께 요구합니다. 이 경우 수능 대비가 곧 논술 합격의 전제이므로, 평일은 수능·주말은 논술처럼 리듬을 나누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기출로 대학별 유형부터 파악
논술은 대학마다 출제 방향이 뚜렷합니다. 지원 대학 기출 2~3개년을 먼저 풀어 유형을 파악하고, 자주 나오는 제시문·문항 형식에 맞춰 준비 시간을 집중하세요.
수능 전 논술은 신중히
수능 이전에 치러지는 논술은 수능 직전 컨디션을 흔들 수 있습니다. 합격 가능성과 수능 대비 손실을 저울질해 응시 여부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2주는 수능 우선
대부분의 학생에게 정시 기회를 지키는 수능이 더 안전한 카드입니다. 수능 직전 2주는 논술보다 수능에 무게를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입시 정보 참고용입니다. 실제 전형·일정·수능 최저 적용 여부는 각 대학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