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
수시 납치란? 상향·적정 균형 잡는 법
최종 업데이트 · 2026.08.03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한 "수시 납치". 아깝게 정시 기회를 잃지 않도록 6장 균형을 잡는 법입니다.
수시 납치가 뭔가요
수시에 하나라도 최종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정시 지원이 금지됩니다. 정시로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는데 안정 카드에 붙어버리는 상황을 "수시 납치"라고 합니다.
왜 생기나
정시 가능선을 모른 채 안정 위주로만 6장을 채우면, 정시로 갈 대학보다 낮은 곳에 붙어 기회를 잃습니다.
핵심은 "정시 가능선" 기준
9월 모평으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먼저 확정하고, 그보다 낮은 대학에는 수시 카드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상향·적정·안정 배분 예시
정시 가능선을 안정선으로 두고, 그 위로 적정 2장·상향 2장을 배치합니다. 안정은 "정시로도 만족할 대학"으로만 잡습니다.
논술·면접 일정도 변수
수능 이후 논술·면접이 있는 전형은 수능 성적을 보고 응시 여부를 조절할 수 있어 납치 위험을 줄입니다.
최종 점검
원서 접수 전, 6장 각각이 "정시보다 나은가"를 다시 확인하세요. 하나라도 아니면 교체 대상입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입시 정보 참고용입니다. 실제 전형·일정·수능 최저 적용 여부는 각 대학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